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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아는지....그대는.... 사랑이 뭔지 알수 있을까? 영영 모를수 있어. 하지만 이별은 알것 같아. 가슴이 아프고 또 아픈거야...... 아는지........ 애써 태연한 모습 보였지만, 눈물이 흐른 눈을 보니 이별인가봐 만남의 기쁨은 어느새 사라지고....... 아쉬움에 헤매이는건 내곁에 그대느낌..... 너무 많아서 잠들수 없는 그런 사랑, 가끔씩 멀리서 지켜 볼께..... 뭘 하나 궁금해서..... 우리 서로 힘들게 했었지만.... 절대로 미안하단 말은 하지 말자..... 언제나 나에게 행운이 었던 사람..... 인연이 끝났을뿐인걸..... 서로를 생각하면 뛰는 가슴을 그 느낌을 잊지 말았으면 좋겠어..... 우리 서로 힘들게 했었지만...... 절대로 미안하단 말은 하지 말자...... 단한번 나에게 행운이었던 사람...... 더보기
소나기 여름날의 소나기..... 무더운 더위에 지쳐있을때 내린 소나기 처음 맞을때는 더위를 씻어주어 너무 좋았고...한참을 맞으면....결국은 독한 감기몸살에 걸린다... 지금난 그 독한 감기몸살에 걸린것이다. 잠시뿐일꺼야.....정말....곧끝날거야 ...... 불현듯 왔다가... 날적시고만 간다....... 흠뻑 젖었다... 내가 있어야 인생이 있는것이듯.....또 내일이 있으니.... 오늘 하루만 소나기를 맞았다고 생각하자. 비가 그치고 무지개가 피면 난 기지개를 키고 다 잊어 버릴것이다. 오늘 하루만 소나기를 맞았다고 생각하자.... 더보기
낯설음.... 오늘 그애가 귀국을 한다고 해서 새벽부터 집을 나서서 공항으로 나가서 기다렸다. 약간의 설레임 몇달만에 보는 그애의 얼굴을 그리며 기다렸다. 출국장을 빠져나오는 그애의 모습을 보았을때의 기쁨이란... 하지먼 약간의 어색함을 난 무심함으로 가장했다. 바보같이....그애의 눈도 똑바로 보지 못하고 연신 주변의 사물을 두리번거리며 애써 무심함을 가장했다. 얼마뒤에 다시 한국을 떠난다는 그애의 말에 난 가슴 한쪽이 쿵 하고 무너짐을 느꼈다. 애써 쿨한듯 좋겠네,잘되었다, 를 연발했다. 이젠 난 어떻게 해야할까?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