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4. 9. 14:59
문득 옆을 보니


와 있었다.


겨울이 길구나....봄이 사라진건가?라는 생각을 하는사이....
어느새 계절은 바뀌어
있었다.


세상은 그렇게 변하고 있었다.


나는 정체 되어 있는데....


나는 변하지 못하고 있는데...


 
나의 마음은 아직 회색이다.









아 이젠 좀 깨어나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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