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2. 13. 22:01

아는지....그대는....

수필 2010. 2. 13. 22:01

사랑이 뭔지 알수 있을까?

영영 모를수 있어.

하지만 이별은 알것 같아.

가슴이 아프고 또 아픈거야......

아는지........ 애써 태연한 모습 보였지만,

눈물이 흐른 눈을 보니 이별인가봐

만남의 기쁨은 어느새 사라지고.......

아쉬움에 헤매이는건 내곁에 그대느낌.....

너무 많아서 잠들수 없는 그런 사랑,


가끔씩 멀리서 지켜 볼께.....

뭘 하나 궁금해서.....

우리 서로 힘들게 했었지만....

절대로 미안하단 말은 하지 말자.....

언제나 나에게 행운이 었던 사람.....

인연이 끝났을뿐인걸.....

서로를 생각하면 뛰는 가슴을 그 느낌을

잊지 말았으면 좋겠어..... 

우리 서로 힘들게 했었지만......

절대로 미안하단 말은 하지 말자......

단한번 나에게 행운이었던 사람.....

그런 인연이 끝났을뿐이야.......

너는 이런 내마음을 아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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