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1. 31. 17:44

새벽

수필 2010. 1. 31. 17:44

누군가에게는

 

하루의 시작이요.

 

누군가에게는 단잠의 시간이요.

 

누군가에게는 일상의 시작입니다.

.

 

.

.

우린 우리가 속한곳마다 각각 다르게 시간대를 보내죠.

 

 

 

그래서 그런지 고정관념으로 사물을 보는것이 습관화 되지 않았을까요?

 

 

그리고 그것을 옹고집 처럼 부여 잡고 있지 않나요?

 

저는 솔직히 그렇다고 인정합니다.

 

예전에는 좀 많이 심했는데...이젠 조금씩 이나마 분별력이 생기는것 같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사람은 조금씩 변하는것 같습니다.

 

 

내가 누군가에게 누가 내게.....

 

 

주고 받으며 사는게 세상인것 같습니다.

 

 

 

멀리 계실것 같은 신에게 제 소망한번 말하고 싶습니다.

 

 

제게 진실의 눈을 주소서...

 

 

세상을 단 하루라도 진실한 눈으로 보게 해주소서...

 

 

(사진의 출처는 저도 알지못해서 출처를 명기하지 못했습니다.만약 출처를 아시는분이나 이해당사자 이신분은 댓글이나 메일로 연락을 주시면 사진삭제및 출처 명기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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