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3. 2. 22:09



이번 리뷰는 자비로 구입한 제품 리뷰다.
난 전문가가 아니다. 일반 소비자,실사용자 입장으로 리뷰를 쓰겠다. 태클은 사양한다.
폰으로 리뷰를 쓰니 오타도 많을것이다. 언젠가 pc에서 수정 하겠다.

-서장-

봄이 온다!

겨울 내내 찐 살도 이젠 이별을 해야겠다는 생각에 운동계획을 세우고 용품들 챙기가 보니 이어폰이 맘에 걸린다. 유선 이어폰은 런닝이나 웨이트 할때 불편한게 한두가지가 아니다.
그래서 블루투스 이어폰 그것도 방수 이어폰을 구입 하기로 했다.
처음엔 소니꺼를 사려고 했다. 하지만 그가격대에는 의외로 제품들이 좀 다양하다.
그래서 블로거들의 리뷰를 참조 하면서 보다보니 브리츠의 m80이 괜찮다는 리뷰들이 많았다. 업체에서 제품을 제공받아(체험단 이라는 소리)리뷰를 올린이가 대부분이다. 그것도 거의 2월의 특정날에 집중해서 올려진것을 알았다.

자비구매를 한 리뷰를 보기 힘들었다.
신뢰성에서 망설였다. 90%가 장점인 리뷰를 신뢰하기는 좀 힘들다는게 개인적인 생각 이었다.

다른 제품을 살펴 보기로 했다.

블루아트 x993이라는 모델을 살펴 보다가 넥밴드 스타일의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서 이것으로 구입 하기로 했다.
그러다가 사양과 성능중 뭔가 궁금한게 있어서 제조사에 전화를 하니 전화를 받지 않는다.
몇시간에 걸쳐서 전화 통화가 되지를 않았다.
순식간에 x993의 제품에 대한 신뢰도가 아니라 제조사에 대한 신뢰도가 바닥으로 떨어졌다.

소니는 디자인이 나랑을 안맞고....흠 그래서 다시금 m80으로 선회했다.

쇼핑몰 가격은 79000원대가 대부분이다.

구입을 해서 오픈을 하니 제품 포장이 괜찮다.

오!!!!!!



1. 외관

그렇게 대단하지는 않다. 줄은 칼국수 줄이다.
꼬이지는 않을듯, 작으니깐 가볍다. 목에 부담은 없을듯, 보관케이스는 싼티는 안난다. 가지고 다닐만 하다. 다양한 이어캡 사이즈가 있어서 각자의 귓구멍에 맞게 선택하면된다. 제대로 끼면 격한 운동이라도 왠만하면 안빠진다.

2. 성능

비교대상은 기존에 사용하던 제품인
sony 1rbt mk2 와 hbs730이다.
역시 갑은 소니! 무심코 사용할때는 좋은줄 몰랐다. 하지만 m80과 비교 해보니 정말 좋은것 이었다. 음질은 730과 비슷하다. 특별히 좋은것을 느끼지 못하겠다. 차음성도 좋지는 않다. 특히 착용할때 기존의 이어폰처럼 끼려면 잘 안될것이다. 거기다가 이중으로 이어캡 씌우면 더욱더.....이건 사서 본인들이 껴봐야 한다. 직접! 하여튼 좀 끼는데 애먹었다.
소니의 단점인 멀팅 페어링이 된다. 하지만 자동으로 되는게 아니다. 사용할때 마다 각각 페어링 시켜줘야 한다. 처음엔 할줄 몰라서 계속 설명서를 봤다. 처음엔 잘 이해가 안되었지만......결국은 했다. 요것도 한번 사서 직접 해보기를.....
전파 간섭에 많이 약하다. 소니에서는 괜찮았는데 m80은 그렇지가 않다. 폰위치를 변경해도 마찬가지다. 그냥 비싼게 제값을 한다고 편안하게 생각했다. 사용만 안했으면 반품하고 소니 방수 이어폰으로 가고싶다. 가격도 별차이 없다.
딜레이가 상당하다. 아이패드와 페어링 시키고 스트리밍 동영상을 재생 했는데 음성이 1초이상
딜레이가 되어 들린다. 아~~~패드에서 사용 중단했다. 진정 운동할때만 사용해야겠다.
레알 반품하고 싶다.

-결론​-

사고나선 난 만족감을 못느낀다. 구입을 후회한다. 더 좌절은 이게 불량인지는 모르겠지만 충전단자 캡이 너무 잘빠진다. 그래서 불안할 지경이다. 방수에 취약하지 않을까? 이것 때문에 서비스를 받으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