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10. 30. 23:32

하루일기 2011. 10. 30. 23:32


나사에서 찍은 달사진이다.

근래에 하고싶은 일이 있는데, 대관령에 혼자 가서 밤에 비박을 하면서 망원경으로 별과 은하수를 보는것이다.
김동률의 음악을 들으면서.....
외로움도 가끔은 그것을 즐길때 삶의 즐거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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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0. 22. 21:25

살자!

하루일기 2011. 10. 22. 21:25
난 참 괜찮은 사람이다!

이런 내가되자!
후회없이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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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0. 18. 23:38

하루일기 2011. 10. 18. 23:38




fly me to the moon~

fly to the moon

Poets often use many words to say a simple thing.
시인들은 종종 단순한 사실을 말하려고 많은 단어를 사용하죠
It takes thought and time and rhyme to make a poem sing.
시어를 만들기 위해 생각과 시간, 운율이 필요해요
With music and words I've been playing.
음악과 가사로 난 연주를 했어요
For you I have written a song
그댈 위해 노래 하나를 썼죠
To be sure that you'll know what I'm saying,
내가 하고싶은 말을 이해하리라 믿으며
I'll translate as I go along.
노래를 하며 그 말을 전해드릴게요

Fly me to the moon
날 달로 날아가게 해줘요
And let me play among the stars
별들 사이를 누비며
Let me see what spring is like on Jupiter and Mars
목성과 화성의 봄은 어떤지 보게 해줘요

In other words, hold my hand
다시 말한다면, 내 손을 잡아주세요
In other words, darling kiss me
다시 말한다면, 내게 입맟춤을 해주세요

Fill my heart with song
내 맘을 노래로 채워고
and Let me sing for ever more
영원히 그 노래를 부르게 해주세요
You are all I long for all I worship and adore
그댄 내가 갈망하고, 숭배하며 동경하는 사람이죠

In other words, please be true
그러니 진심으로 날 대해줘요
In other words, I love you
그말은 당신을 사랑한다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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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0. 17. 07:12

자세......

하루일기 2011. 10. 17. 07:12


"매일 인생의 마지막 날처럼 산다면 언제가는 의인이 되어있을 것이다. 죽음은 삶이 만든 최고의 발명품이다. 죽음은 삶을 대신하며 변화를 만들기 때문이다."




-스티브 잡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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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0. 16. 18:45

방랑자

하루일기 2011. 10. 16. 18:45


난 아직 정착을 못하는 방랑자 인가보다.
스산한 바람이 부는 오늘....흐린 하늘아래의 벌판을 걸으며 이노래를 듣는다.
난.....정말.......


Desperado -sung by Eagles-



Desperado, why don't you come to your senses?
You been out ridin' fences for so long now
Oh, you're a hard one
I know that you got your reasons
These things that are pleasin' you
Can hurt you somehow
이 무법자여, 왜 정신차리지 않나요
당신은 지금까지 그렇게 오래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군요
당신은 냉혹한 사람이군요
이유가 있다는 걸 알지만
당신을 기쁘게 하는 것들이
어떻게든 당신에게 상처를 주겠죠.

Don't you draw the queen of diamonds, boy
She'll beat you if she's able
You know the queen of heats is always your best bet
다이아몬드 퀸은 뽑지 말아요
할 수만 있다면 그녀는 당신을 속일거예요
하트 퀸이 항상 가장 안전한 베팅이란 걸
당신도 알고 있죠.


Now it seems to me, some fine things
Have been laid upon your table
But you only want the ones that you can't get
당신의 테이블 위에
좋은 패가 놓인 것 같이 보였지만
당신은 얻을 수 없는 걸
원하는 거죠 .


Desperado, oh, you ain't gettin' no youger
Your pain and your hunger, they're drivin' you home
And freedom, oh freedom well, that's just some people talkin'
Your prison is walking through this world all alone
이 무법자여,
더 이상 젊어지지 않아요.
아픔과 배고픔에 고향을 그리워하겠죠.
자유, 자유말인가요.
그건 몇몇 사람들의 경우죠..
당신이 지은 감옥에서 이 세상을 홀로 걷고 있겠죠.


Don't your feet get cold in the winter time?
The sky won't snow and the sun won't shine
It's hard to tell the night time from the day
You're loosin' all your highs and lows
Ain't it funny how the feeling goes away?
겨울에 당신의 발이 얼어가지 않나요
눈은 내리지 않고
태양도 비추지 않고
밤낮을 구분하기도 쉽지 않아요
기분좋거나 나쁜다는 걸 잃어버렸나요
감정이 사라져버렸다는 게 우습지 않나요.


Desperado, why don't you come to your senses?
Come down from your fences, open the gate
It may be rainin', but there's a rainbow above you
You better let somebody love you, before it's too late
이 무법자여, 왜 정신차리지 않나요
당장 벽을 내려와서
마음의 문을 열어요
비가 올지도 모르지만
당신 위에는 무지개가 있어요.
누군가가 당신을 사랑하도록 하는게 더 낫겠어요.
너무 늦기 전에 누군가가
당신을 사랑하도록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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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의 과정

하루일기 2011. 10. 15. 21:11





변화시키고 싶은것이 있다면,
당신이 변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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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0. 13. 09:36

커피

하루일기 2011. 10. 13. 09:36


커피는 향이 좋을수록 오래 즐긴다.

사랑은 은은할수록 질리지 않는다.

커피는 음악과 곁들여 마실 때 더 새롭다.

사랑은 비 오는 날 추억을 회상할 때 더 애틋하다.

커피는 마시면 마실수록 중독이 강하다. ...


http://dw.am/LjF3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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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0. 12. 22:40

기회?

하루일기 2011. 10. 12. 22:40


조금씩 그냥 준비 하던게 도움이 될때가 있다.

예측하기 힘든게 삶 이지만, 그 리스크를 줄이는 것도 삶의 당사자가 해야 할 일이다.

아무도 강요 안한다.

결과를 인정하는 것은 강요아닌 강요지만.......

꿈에서..... 아님 한낮의 휴식때도 멍하니 생각을 한다.

난 터닝 포인트를 지났다.

그렇다고 손놓고 있을순 없다.

최대한 내가 이용 할 수 있는 모든것을 가용하여 보다 낳은 것으로 결과를 도출해야 한다.

나태할 뜸도 없고, 두려워 해서도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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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날.....

하루일기 2011. 10. 10. 21:08


갑자기 말야..... 가슴이 답답한적들 있지않아?
내가 오늘 그랬다.
그냥 지금까지 살아온 시간들이 후외와 자책으로 점철되어 내 가슴을 관통하는데.....
버스를 타고 이동을 하면서 창밖을 보다가 왈칵 할뻔했지.... 초인적으로 참았지만, 그동안 무덤덤한척하며 살았지만, 무딘척 살았지만 조금씩 조금씩 상처가 덧나고 덧나고 있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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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0. 9. 18:34

무제

하루일기 2011. 10. 9. 18:34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나가수를 보다가.....이 가사를 들은순간 왜이리 가슴이 먹먹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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