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10. 6. 22:45




빌딩의 옥상에서 바라본 가을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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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0. 6. 22:36

부여에서 첫날은 모텔에서 였다.

모텔에서의 다음날 아침...시골의 풍경? 금강에서 올라온듯한 물안게가 약간 신비적인 느낌을 주게한다.

아침과는 달리 날씨가 환상이다. 롯데 리조트이 건물 외관이다.

들어가는 입구

반원형의 구조로 독특하다. 베란다에서

회랑쪽의 산책로겸 정원?

여튼간에 독특한 건물 디자인이다.

왠건물에 정자?가 박혀있다.

멀리 유적지가 보인다.

회랑

아까 나온 박혀있는 정자의 내부 모습

객실 실내

나름 고급스럽다. 투룸이다

요건 다시 서울 오면서 휴게소서 찍은 사진






아 다시 간다면 정말 꼼꼼하게 보고올건데.....

다음 기회를 노리자~!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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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0. 6. 22:19
내가 자주가는 산책로의 풍경을 담았다.

 
도심속의 인공하천이지만 여름과 아니 지금도 나에게 사색의 즐거움과

산책의 즐거움을 선물하는 장소이다.

고즈넉한 분위기에 벤치에 않아서 생각을 하다보면 시간 가는줄 모르게 하는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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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0. 6. 17:16




시원한 분수는 도심의 걸음거리에 작은 시원함울 주었다.


가끔은 무더운 더위와 함께 비도 많이 왔지만....

지겹고도 길었던 비와 짧은 무더위......그리고 성큼 다가온 가을은 계절의 여유를 전혀 느끼지 못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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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0. 5. 23:25
여름의 시작은 화창하고 무더운 날씨였다.



가끔 먹구름이 끼기도 하지만....


금방 해가 나오고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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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0. 5. 12:45
동네근처의 산으로


은근히 산에서 내려오는 물....
이끼가 인상작이다. 지브리의 에니에 나올법 하다.


계단은 정말 사람을 지치게 한다.
더군다나 그 끝이 안보일때는 더욱
....


따가운 볕 사이로의 하늘.....



그래도 땀흘리며 오른 정상은 바람이 시원하다.
내가 하고자 하는 일도 이렇게 힘들지만 포기 안하고 정상에 올랐으면 하는 상념이 생각나 한동안 우두커니 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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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8. 4. 00:30



친구란.."온 세상이 나를 등지고 떠날 때 나를 찾아올 수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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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8. 4. 00:29



장하준 케임브리지 대학교수의 메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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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8. 4. 00:23

I will not make the same mistake that you d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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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8. 4. 00:21


반복해서 세뇌하고 또 상대의 심리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면, 정사각형을 원이라고 믿게 만들 수 있다. '원'과 '사각형'이란 게 결국 무엇인가? 단어에 불과하다. 단어에 담긴 뜻을 인지하지 못할 정도까지 단어는 조작될 수 있다.

- Paul Joseph Goebb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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