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10. 16. 17:36


미군 사막화를 구입했다.
로스코사의 5257이다.

구매대행을 통해 구입을 했다.
겨울에 발이 시려워서 신을 목적으로 구입했다. 가격은 배송비 포함 7만원 약간 넘었고 배송은 일주일정도 걸렸다. (미국에서 울집까지)
275를 신는데 사이즈8w를 구입했다.

신고 다니다 보면 좀 시선을 받는다. 나랑 비슷한 아이템을 신은 사람이 많이 없다. 그래서 더 만족중! 국내가로 사면 10만원이 넘는거 같다.
생각보다 신발은 가볍다.

2015. 3. 2. 22:09



이번 리뷰는 자비로 구입한 제품 리뷰다.
난 전문가가 아니다. 일반 소비자,실사용자 입장으로 리뷰를 쓰겠다. 태클은 사양한다.
폰으로 리뷰를 쓰니 오타도 많을것이다. 언젠가 pc에서 수정 하겠다.

-서장-

봄이 온다!

겨울 내내 찐 살도 이젠 이별을 해야겠다는 생각에 운동계획을 세우고 용품들 챙기가 보니 이어폰이 맘에 걸린다. 유선 이어폰은 런닝이나 웨이트 할때 불편한게 한두가지가 아니다.
그래서 블루투스 이어폰 그것도 방수 이어폰을 구입 하기로 했다.
처음엔 소니꺼를 사려고 했다. 하지만 그가격대에는 의외로 제품들이 좀 다양하다.
그래서 블로거들의 리뷰를 참조 하면서 보다보니 브리츠의 m80이 괜찮다는 리뷰들이 많았다. 업체에서 제품을 제공받아(체험단 이라는 소리)리뷰를 올린이가 대부분이다. 그것도 거의 2월의 특정날에 집중해서 올려진것을 알았다.

자비구매를 한 리뷰를 보기 힘들었다.
신뢰성에서 망설였다. 90%가 장점인 리뷰를 신뢰하기는 좀 힘들다는게 개인적인 생각 이었다.

다른 제품을 살펴 보기로 했다.

블루아트 x993이라는 모델을 살펴 보다가 넥밴드 스타일의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서 이것으로 구입 하기로 했다.
그러다가 사양과 성능중 뭔가 궁금한게 있어서 제조사에 전화를 하니 전화를 받지 않는다.
몇시간에 걸쳐서 전화 통화가 되지를 않았다.
순식간에 x993의 제품에 대한 신뢰도가 아니라 제조사에 대한 신뢰도가 바닥으로 떨어졌다.

소니는 디자인이 나랑을 안맞고....흠 그래서 다시금 m80으로 선회했다.

쇼핑몰 가격은 79000원대가 대부분이다.

구입을 해서 오픈을 하니 제품 포장이 괜찮다.

오!!!!!!



1. 외관

그렇게 대단하지는 않다. 줄은 칼국수 줄이다.
꼬이지는 않을듯, 작으니깐 가볍다. 목에 부담은 없을듯, 보관케이스는 싼티는 안난다. 가지고 다닐만 하다. 다양한 이어캡 사이즈가 있어서 각자의 귓구멍에 맞게 선택하면된다. 제대로 끼면 격한 운동이라도 왠만하면 안빠진다.

2. 성능

비교대상은 기존에 사용하던 제품인
sony 1rbt mk2 와 hbs730이다.
역시 갑은 소니! 무심코 사용할때는 좋은줄 몰랐다. 하지만 m80과 비교 해보니 정말 좋은것 이었다. 음질은 730과 비슷하다. 특별히 좋은것을 느끼지 못하겠다. 차음성도 좋지는 않다. 특히 착용할때 기존의 이어폰처럼 끼려면 잘 안될것이다. 거기다가 이중으로 이어캡 씌우면 더욱더.....이건 사서 본인들이 껴봐야 한다. 직접! 하여튼 좀 끼는데 애먹었다.
소니의 단점인 멀팅 페어링이 된다. 하지만 자동으로 되는게 아니다. 사용할때 마다 각각 페어링 시켜줘야 한다. 처음엔 할줄 몰라서 계속 설명서를 봤다. 처음엔 잘 이해가 안되었지만......결국은 했다. 요것도 한번 사서 직접 해보기를.....
전파 간섭에 많이 약하다. 소니에서는 괜찮았는데 m80은 그렇지가 않다. 폰위치를 변경해도 마찬가지다. 그냥 비싼게 제값을 한다고 편안하게 생각했다. 사용만 안했으면 반품하고 소니 방수 이어폰으로 가고싶다. 가격도 별차이 없다.
딜레이가 상당하다. 아이패드와 페어링 시키고 스트리밍 동영상을 재생 했는데 음성이 1초이상
딜레이가 되어 들린다. 아~~~패드에서 사용 중단했다. 진정 운동할때만 사용해야겠다.
레알 반품하고 싶다.

-결론​-

사고나선 난 만족감을 못느낀다. 구입을 후회한다. 더 좌절은 이게 불량인지는 모르겠지만 충전단자 캡이 너무 잘빠진다. 그래서 불안할 지경이다. 방수에 취약하지 않을까? 이것 때문에 서비스를 받으려고 한다.

2012. 5. 15. 00:03

자기기만

카테고리 없음 2012. 5. 15. 00:03


자네가 믿고 싶어 하는 부분까지가 망상이고

나머지는 전부 현실이지..

자네가 버리고 싶어 하는 부분, 그게 바로 진실일세...



- 오즈의닥터 중 -
2011. 10. 30. 23:32

하루일기 2011. 10. 30. 23:32


나사에서 찍은 달사진이다.

근래에 하고싶은 일이 있는데, 대관령에 혼자 가서 밤에 비박을 하면서 망원경으로 별과 은하수를 보는것이다.
김동률의 음악을 들으면서.....
외로움도 가끔은 그것을 즐길때 삶의 즐거움이 된다.

'하루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0) 2011.10.30
살자!  (0) 2011.10.22
  (0) 2011.10.18
자세......  (0) 2011.10.17
방랑자  (0) 2011.10.16
변화의 과정  (0) 2011.10.15
2011. 10. 22. 21:25

살자!

하루일기 2011. 10. 22. 21:25
난 참 괜찮은 사람이다!

이런 내가되자!
후회없이 살자!

'하루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0) 2011.10.30
살자!  (0) 2011.10.22
  (0) 2011.10.18
자세......  (0) 2011.10.17
방랑자  (0) 2011.10.16
변화의 과정  (0) 2011.10.15
2011. 10. 18. 23:38

하루일기 2011. 10. 18. 23:38




fly me to the moon~

fly to the moon

Poets often use many words to say a simple thing.
시인들은 종종 단순한 사실을 말하려고 많은 단어를 사용하죠
It takes thought and time and rhyme to make a poem sing.
시어를 만들기 위해 생각과 시간, 운율이 필요해요
With music and words I've been playing.
음악과 가사로 난 연주를 했어요
For you I have written a song
그댈 위해 노래 하나를 썼죠
To be sure that you'll know what I'm saying,
내가 하고싶은 말을 이해하리라 믿으며
I'll translate as I go along.
노래를 하며 그 말을 전해드릴게요

Fly me to the moon
날 달로 날아가게 해줘요
And let me play among the stars
별들 사이를 누비며
Let me see what spring is like on Jupiter and Mars
목성과 화성의 봄은 어떤지 보게 해줘요

In other words, hold my hand
다시 말한다면, 내 손을 잡아주세요
In other words, darling kiss me
다시 말한다면, 내게 입맟춤을 해주세요

Fill my heart with song
내 맘을 노래로 채워고
and Let me sing for ever more
영원히 그 노래를 부르게 해주세요
You are all I long for all I worship and adore
그댄 내가 갈망하고, 숭배하며 동경하는 사람이죠

In other words, please be true
그러니 진심으로 날 대해줘요
In other words, I love you
그말은 당신을 사랑한다는 거에요

'하루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0) 2011.10.30
살자!  (0) 2011.10.22
  (0) 2011.10.18
자세......  (0) 2011.10.17
방랑자  (0) 2011.10.16
변화의 과정  (0) 2011.10.15
2011. 10. 17. 10:37
"지금 이순간 여러분이 곧 신세대입니다. 그러나 머지 않아서 여러분도 구세대가 되어있을 겁니다. 엄연한 사실입니다. 여러분의 시간은 한정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다른사람의 삶을 살며 인생을 낭비하지 마세요. 계속 갈망하라, 계속 무모하라."

잡스....


'일상다반사日常茶飯事'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잡스의 명언  (0) 2011.10.17
절망과 통제  (0) 2011.10.15
웃는날  (0) 2011.09.21
분노하라  (0) 2011.07.14
목표  (0) 2011.07.10
노래 한곡의 추억  (0) 2011.07.10
2011. 10. 17. 07:12

자세......

하루일기 2011. 10. 17. 07:12


"매일 인생의 마지막 날처럼 산다면 언제가는 의인이 되어있을 것이다. 죽음은 삶이 만든 최고의 발명품이다. 죽음은 삶을 대신하며 변화를 만들기 때문이다."




-스티브 잡스-

'하루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살자!  (0) 2011.10.22
  (0) 2011.10.18
자세......  (0) 2011.10.17
방랑자  (0) 2011.10.16
변화의 과정  (0) 2011.10.15
커피  (0) 2011.10.13
2011. 10. 16. 18:45

방랑자

하루일기 2011. 10. 16. 18:45


난 아직 정착을 못하는 방랑자 인가보다.
스산한 바람이 부는 오늘....흐린 하늘아래의 벌판을 걸으며 이노래를 듣는다.
난.....정말.......


Desperado -sung by Eagles-



Desperado, why don't you come to your senses?
You been out ridin' fences for so long now
Oh, you're a hard one
I know that you got your reasons
These things that are pleasin' you
Can hurt you somehow
이 무법자여, 왜 정신차리지 않나요
당신은 지금까지 그렇게 오래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군요
당신은 냉혹한 사람이군요
이유가 있다는 걸 알지만
당신을 기쁘게 하는 것들이
어떻게든 당신에게 상처를 주겠죠.

Don't you draw the queen of diamonds, boy
She'll beat you if she's able
You know the queen of heats is always your best bet
다이아몬드 퀸은 뽑지 말아요
할 수만 있다면 그녀는 당신을 속일거예요
하트 퀸이 항상 가장 안전한 베팅이란 걸
당신도 알고 있죠.


Now it seems to me, some fine things
Have been laid upon your table
But you only want the ones that you can't get
당신의 테이블 위에
좋은 패가 놓인 것 같이 보였지만
당신은 얻을 수 없는 걸
원하는 거죠 .


Desperado, oh, you ain't gettin' no youger
Your pain and your hunger, they're drivin' you home
And freedom, oh freedom well, that's just some people talkin'
Your prison is walking through this world all alone
이 무법자여,
더 이상 젊어지지 않아요.
아픔과 배고픔에 고향을 그리워하겠죠.
자유, 자유말인가요.
그건 몇몇 사람들의 경우죠..
당신이 지은 감옥에서 이 세상을 홀로 걷고 있겠죠.


Don't your feet get cold in the winter time?
The sky won't snow and the sun won't shine
It's hard to tell the night time from the day
You're loosin' all your highs and lows
Ain't it funny how the feeling goes away?
겨울에 당신의 발이 얼어가지 않나요
눈은 내리지 않고
태양도 비추지 않고
밤낮을 구분하기도 쉽지 않아요
기분좋거나 나쁜다는 걸 잃어버렸나요
감정이 사라져버렸다는 게 우습지 않나요.


Desperado, why don't you come to your senses?
Come down from your fences, open the gate
It may be rainin', but there's a rainbow above you
You better let somebody love you, before it's too late
이 무법자여, 왜 정신차리지 않나요
당장 벽을 내려와서
마음의 문을 열어요
비가 올지도 모르지만
당신 위에는 무지개가 있어요.
누군가가 당신을 사랑하도록 하는게 더 낫겠어요.
너무 늦기 전에 누군가가
당신을 사랑하도록 해봐요.

'하루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0) 2011.10.18
자세......  (0) 2011.10.17
방랑자  (0) 2011.10.16
변화의 과정  (0) 2011.10.15
커피  (0) 2011.10.13
기회?  (0) 2011.10.12
2011. 10. 15. 21:17


"네, 빚쟁이가 되면 선택권이 없습니다. 빚진 사람은 희망을 잃고 절망한 사람은 투표하지 않지요. 그게 국민을 통제하는 길입니다.교육받고 건강하고 자신감넘치는 국민은 휘어잡기 어렵습니다."


마이틀무어<식코>

'일상다반사日常茶飯事'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잡스의 명언  (0) 2011.10.17
절망과 통제  (0) 2011.10.15
웃는날  (0) 2011.09.21
분노하라  (0) 2011.07.14
목표  (0) 2011.07.10
노래 한곡의 추억  (0) 2011.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