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10. 12. 21:57

저녁의 복잡한 역사[驛舍]밖에서 역앞 의자에 앉아서 muse 의 음악을 듣는데 바쁘게 지나는 사람들과 나의 한가한 마음을 비교 해보니.....괴리감을 느끼게 된다. 같은 공간이지만 유리 된듯한 나의 상황.....집단에 속하지 못한 개체....가 된듯한 이 기분.....별로 좋지는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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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on-i 2011.02.16 03:33

    제 블고그 홍보하러 왔습니다. 광고글 조차 없다고 하시길래 광고하러 왔어요. ^^

    인간이란 존재,,참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제 자신 조차도 말입니다. 때로는 사회가운데서, 인간 관계 가운데서 혼란을 겪기도 하고 나 혼자만이라는 생각이 들때도 똑같은 혼란이 찾아오기도 합니다.
    살다보면 참으로 다양한 생각을 하고 사는것 같습니다. 그게 바로 인간이겠죠.
    지금 제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너무나 포스팅이 철학적이라 나름데로 노력은 했는데 더 이상해졌네요.
    죄송합니다.

    그럼 이만 나가겠습니다.

  • 비행하는새 2011.02.23 14:36 신고

    하하 정말로 방문해 주셨군요. ^^ 꾸벅~~!!!!